법인·개인사업자의 새해 첫 숙제. 바로 부가가치세 (이하 부가세) 신고입니다. 일반과세자는 1년에 총 2번, 상하반기로 나누어 부가세 신고를 해야 하는데요, 2020년 하반기에 대한 부가세 신고는 2021년 1월 1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됩니다. 그럼 오늘은 부가세 신고시 똑똑하게 절세하는 팁 4가지를 소개하겠습니다.

*개인사업자 한정 2월 25일까지 연장 (출처 : 조세일보)


1)신고 마감 기한은 철저히

부가세 신고기한 (출처 : 국세청)

부가세 신고 기간은 2021년 1월 1일부터 25일까지입니다. 만약 정해진 기간 내에 부가세 신고를 하지 않거나, 부가세 납부 기한을 어긴 경우에는 신고/납부 불성실 가산세가 발생합니다. 이 경우 납부세액x20%를 내야 하기 때문에, 신고/납부 기한을 지키는 것이 절세를 위한 첫 걸음입니다.


2)적격증빙서 챙기기

전자세금계산서 예시 (출처 : 국세청)

부가가치세는 매출세액에서 매입세액을 공제하여 계산합니다. 대표적으로 현금영수증, 세금계산서와 같이 거래와 관련된 매입/매출 부가가치세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적격증빙서라고 하는데요, 매출세액이 고정된 상태에서 매입세액을 늘려야 받을 수 있는 환급금이 많아지기 때문에 거래시 반드시 위와 같은 적격증빙서를 받아 매입을 증명해야 합니다.


3)월 고정비는 매입세액 공제 받기

통신비, 전기요금, 가스요금 등의 고정비를 사업자용으로 신청하면 매입세액을 공제받을 수 있습니다. 만약 사업자 명의로 되어있지 않다면, 한전에 명의 변경을 문의하세요. 결국 사업과 관련된 매입세액을 최대한 많이 입증해야 공제받을 수 있는 금액도 높아집니다!


4)의제매입세액공제 적용 업종인지 체크하기

예외적으로 부가세가 면제되는 업종이 있는데요, 농산물, 축산물, 수산물, 임산물 등의 원재료를 구매하여 제조, 가공 후 판매하는 사업자들의 경우 한도액 내에서 일정 부분 공제받을 수 있습니다.* 이를 의제매입세액공제라고 하는데요, (원재료 구입가 몇 %의 금액을 매입세액으로 의제한다는 뜻) 특히 음식점을 하시는 사장님들은 적용 업종인지 꼭 확인해보세요.

*공제율은 사업자의 과세 유형 및 매출액에 따라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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