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 시대의 긱(Gig)경제 이끄는 대표 플랫폼 ‘크몽(kmong)’

– 개인의 재능이 전문성을 가지고 ‘완벽한 상품화’ 되어야 서비스 등록 가능해

– 뜨거운 시청자 반응 ‘인디펜던트 워커들과 함께 앞으로의 성장 더 기대돼’

“휴먼 클라우드 서비스로 사람들의 비즈니스 성공을 돕는 것. 그게 바로 크몽이 하는 일이죠.” 프리랜서 마켓 ‘크몽(kmong)’의 박현호 대표와 114만 구독의 유튜브 ‘MKTV 김미경TV’ 가 만났다.

긱(Gig) 경제 특집으로 편성된 이번 프로그램에서 박현호 대표와 김미경 강사는 ▲코로나 시대의 채용 트렌드 ▲크몽 전문가 등록 시스템 ▲비즈니스 플랫폼으로서 크몽 등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었다. 특히 코로나 시대의 채용 트렌드에 대해 박 대표는 “이전에는 대기업 신사업 프로젝트 같은 경우도 직원을 채용했는데, 요즘은 주 52시간 근무제 확산 및 언택트 문화 등으로 (프리랜서 채용이) 트렌드가 되고 있다”며, 실제 3~4월부터 크몽 전문가 등록 수가 2배 가까이 증가했다고 언급했다.

크몽 박현호 대표는 “크몽의 전문가 신뢰도는 등록한다고 무조건 승인은 아니다. 매우 세분화되어있는 전문가 등록폼, 각 카테고리별 담당자의 철저한 검토 등 개인의 재능이 전문성을 가지고 ‘완벽한 상품화’가 된 경우에만 일이 진행된다.”며 크몽의 시스템을 강조하였다.

또한 “마케팅 서비스를 판매하던 개인 전문가가 현재 마케팅 회사의 CEO로서 대기업 컨설팅까지 진행하는 경우 크몽이 좋은 비즈니스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영상을 본 시청자들은 ‘크몽으로 제2의 커리어를 만들어가고 있다’ ‘인디펜던트 워커들의 활동과 함께 앞으로의 성장이 더 기대된다’ 등의 후기를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프리랜서 마켓 크몽은 2019년 기준 누적거래액 1,000억 원을 돌파하며 가파른 성장 중이다. 기존 개인 고객이었던 과거와 달리 대기업, 관공서, 스타트업까지 성공적으로 고객군을 확장하는 등, 비즈니스 전문성을 더욱 강화하며 긱 경제를 이끄는 대표 플랫폼으로 자리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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