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여성을 위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빌더라는 가치로 식품을 비롯한 다양한 소비재 브랜드들을 제작하여 온라인에서 판매하고 있는 연매출 100 억 규모의 스타트업입니다. 5 년전 동명의 독서모임인 아그레아블에서 만난 친구와 창업하게 되어 현재까지 이어가고 있습니다. 저는 대표이사를 맡고 있는 임승진입니다.

– 크몽을 어떻게 처음 알게 되셨나요?
아주 예전부터 크몽을 알고 있었는데 그땐 재능기부라는 컨셉이어서 비즈니스 목적으로 쓰기 어렵지 않을까라는 막연한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마침 저희회사에서 사진작가, 디자이너, 영상편집자가 필요하게 되어서 예술분야처럼 유통회사에서는 비핵심적인 업무나 기술적 업무 위주로 외주를 찾던 중에 우연히 크몽이 떠올라서 맡기게 되었습니다. 굉장히 저렴한 가격에 높은 품질을 얻게 되어서 지금은 매월 수백만원을 결제하고 있습니다. 리브랜딩을 잘하셨다고 생각합니다.

– 크몽에서 매월 큰 금액을 결제하신다고 했는데, 꾸준히 사용하시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가장 중요한 요인은 신속한 작업 속도입니다. 인하우스 진행시 업무 단위가 작은 업무나 커리어적 의미가 적은 업무는 무기한 뒤로 밀리기 마련인데 외주를 맡기게 된 후부터는 빠짐없이 진행이 가능해졌습니다.

특히 마케팅 컨텐츠를 만들기 위해 전담 디자이너를 채용하기 어려웠는데 크몽에서 디자인을 맡긴 이후 마케팅팀에 가상 (Virtual) 디자이너가 있는 것 같은 효과를 가져다주었습니다. 외주작가도 손이 빠른경우 인하우스만큼 신속한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해서 좋다고 생각합니다. 풀타임으로 고용하기엔 일감이 간헐적으로 발생하거나, 채용 후 사후관리나 근무자의 커리어를 키워주기 어려운 직렬 또한 외주화하는 것이 HR 관점에서도 용이했습니다.

 
<크몽 사진촬영 전문가 ‘preparedish’ 님과 진행한 ‘더 담은 뼈해장국’의 실제 컨셉이미지>

크몽 사진촬영 전문가 바로가기(클릭)

– 거래 후 긍정적인 변화가 있으셨나요?
검증되지 않은 실험적인 업무에 사용하는 예산이 낮아져 오히려 다양한 마케팅 실험을 많이 시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희가 사내에서 할 수 없는 업무들을 해주시는 작가분들이 늘 있다보니 새로운 시도에 대해 부담이 적은 것 같습니다.

– 그렇다면, 크몽 서비스를 추천하고 싶은 사람이 있으신가요?
크몽은 이미 항상 주변에 추천하고 있는 플랫폼입니다. 스타트업 대표처럼 회사를 경영하는 모든 분들께 추천합니다. 다양한 외주작가님들을 만날 수 있고 저렴한 가격에 높은 품질을 얻을 수 있어서 추천합니다. 또 약간의 팁을 드리자면 저는 후기와 포트폴리오를 많이 보는 편입니다. 작업지시서를 최대한 구체적이고 예시를 들며 작성해야 외주작가와의 커뮤니케이션을 줄일 수 있습니다.

–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크몽에게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고용의 부담을 줄여주고 높은 퀄리티의 결과물을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모든 회사를 위한 최고의 서비스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분들이 저희 ‘윙잇’처럼 크몽을 통해 합리적이고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얻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