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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 마켓 개척하는 박현호 크몽 대표

코로나19 사태를 겪으며 성장하는 시장이 있다. ‘프리랜서 마켓’을 표방하는 크몽의 박현호 대표는 “프리랜서 서비스 등록 요청 건수가 늘어나 지난 4월 이후 평소의 2배 수준이 됐다”고 말했다.

[코로나가 바꾼 新직업 시대] 프리랜서, 재능 팔아 억대 연봉 긱워커·N잡러 신인류 속속 등장

“개인의 창의성과 생산성이 올라가면서 1인 전문가 기업 시대가 도래할 것이다. 기업도 직접 추진하지 못하던 환경·인권·다양성 관련 업무 등을 이런 1인 기업에 맡기면서...

[코로나가 바꾼 新직업 시대] 유형 3 : 경력 단절 후 재능 공유로 인생 2막

한윤하 누나디자인 대표는 지난 2015년부터 크몽에서 활동해온 프리랜서 웹디자이너다.

[코로나가 바꾼 新직업 시대] 유형 2 : 부업에서 본업으로 | 내 사업 홍보하려다 홈피관리 전문가로

크몽에서 ‘스마트최’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하며 홈페이지(웹사이트) 개발·디자인 일을 하는 최재우 씨는 ‘디지털 노마드족’이다. 지금까지 스위스, 오스트리아, 독일, 프라하, 발리, 홍콩, 푸켓 등 세계 각국에서 거주하며 일과 삶을 즐겼고 현재는 제주도로 이주해서 살고 있다.

[코로나가 바꾼 新직업 시대] 유형 1 : 전공 살려 창업 | “철저한 고객관리로 평생직장 꿈꿔요”

강한결 피아니스트는 국제학교에서 학생들을 지도하고 숨고에서 개인 레슨을 진행한다. 얼핏 보면 숨고가 부업 같지만 수입으로 보면 오히려 본업이다. 강 씨는 재능공유 플랫폼을 통해 월평균 250만~350만원가량을 번다. 주 15시간 정도 일하는 대가여서 근로시간 대비 수익에 만족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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