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하는 SNS페이지를 위한 필수 팁 BEST 4 - 크몽 블로그

흥하는 SNS페이지를 위한 필수 팁 BEST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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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어떤 것이든 시작부터 눈에 띄는 효과를 보이는 것은 없습니다.
많은 분들이 페이스북 페이지나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하고 운영 하시다가 생각보다 큰 효과가 없다는 느낌에 금방 그만두거나, 운영대행사를 찾곤 합니다.
가장 중요하면서도 어려운 시점은 ‘개설 초기’ 입니다. 이 시기를 어떻게 잘 넘기느 냐에 따라 SNS 페이지의 앞날이 달려있거든요.
SNS페이지 개설 초기에 생각하지 못했거나 놓치기 쉬운 몇 가지 포인트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크몽에서 SNS 컨텐츠 서비스를 판매하고 있는 지니클라우드입니다.
지난 번 SNS용 이미지 콘텐츠에 관한 내용을 전달드렸는데, 오늘은
‘흥하는 SNS페이지를 위한 필수 팁’에 대해 몇 가지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SNS로 업체를 홍보하는 것은 높은 효율을 낼 수 있는 마케팅 방법인데요. 단, SNS 채널이 활성화 되어 많은 잠재고객에게 도달될 수 있다는 전제가 있어야 합니다.
아무리 소비자에게 어필할 수 있는 양질의 콘텐츠가 준비되어 있더라도, 볼 사람이 없으면 소용없는 일이니까 말이죠.
그래서 개설 초기 ‘SNS페이지 활성화’를 위한 몇 가지 포인트를 설명 드리려고 합니다.
업종에 따라 적합한 항목과 그렇지 않은 항목도 물론 있습니다. 다만 보편적으로 쓰이는 몇 가지 방법이라고 생각해주시면 되겠습니다.


SNS페이지

SNS페이지

#1⎪계정 운영의 방식과 방향을 먼저 정해야합니다.

가장 많이 놓치는 부분입니다. 대부분 개설 초기에 유사업종의 성공한 SNS콘텐츠를 따라 운영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전체적인 계정 운영 방향과 계획은 고여하지 않고, 몇 가지 콘텐츠가 예쁘고 괜찮아 무작정 비슷하게 만들어 포스팅하는 방법입니다. 모든일이 그렇듯 초기 계획 없이는 길게 이어지기 힘듭니다.

성공한 SNS계정은 대부분 1~3달 단위의 기획을 통해 업로드합니다. 또한 업종에 따라 홍보주기를 정하거나, 친근한 소통을 통한 일상 콘텐츠 업로드를 겸한 소통창구로써 활용하기도 합니다. 꾸준한 계정관리에 필요한 부분은 ‘정체성을 정하고 기획을 통한 운영계획 수립‘에 있습니다. 적어도 1개월 동안은 어떤 콘텐츠와 방향으로 업로드 할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는 것이죠.

 

#2⎪개설 초반, 확산을 위한 기본적인 이용자가 필요합니다. 

매장을 오픈하고 나면 전단지를 뿌리고 오픈행사를 하면서 손님을 이끌곤 합니다. 일단 한번 와서 이용해 보시고, 괜찮으면 다음 방문을 기대하거나 소문을 내달라는 뜻이죠. SNS페이지도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좋은 콘텐츠와 소식이 준비되어 있어도 고객의 피드에 노출되기 전까진 전혀 알 수 없는 SNS페이지의 특성상 초반엔 ‘인위적인 유입‘이 필요합니다. 물론 인위적인 유입은 단순히 페이지 좋아요 수를 산다거나, 페이지뷰를 늘리기만 하는 작업을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 이용자가 페이지를 방문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이죠.

가장 좋은 방법은 말 그대로 ‘오픈 행사’ 입니다. 이용자가 참여할 수 있는 SNS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하는 것이 가장 정직하면서도 좋은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페이지 오픈을 축하하는 댓글을 달거나, 우리 브랜드를 소개시켜주고 싶은 친구를 태그하여 추첨을 통해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는 초기 이용자 유입에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이벤트 자체를 알리기 위해 이벤트 정보를 공유하거나 SNS 채널 자체의 스폰서광고를 이용하여 소액의 게시글 피드 광고를 진행하는 것도 좋습니다.

단, 아무런 게시글 없이 이벤트만 진행한다면 ‘체리피커’들의 좋은 먹잇감이 될 뿐입니다. 팔로워가 없더라도 3~6개 사이의 게시물을 올린 이후에 이벤트를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첫 3~6개 사이의 게시물은 이용자가 유입되면서 조회수가 늘어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초기의 게시물은 앞으로의 콘텐츠 방향을 보여주기에도 효과적입니다.

SNS페이지

#3⎪역시 가장 중요한 건 이용자를 꾸준히 방문하게 할 ‘콘텐츠’ 입니다.

너무도 당연한 이야기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콘텐츠’ 입니다.
일회성 방문이 아닌 꾸준히 페이지를 방문하고 소통할 만한 ‘팬’을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어떤 방법을 사용한다해도 우리 브랜드와 페이지에 충성스러운 ‘팬’ 은 인위적으로 만들어 낼 수 없거든요. SNS페이지는 기존 고객과 더불어 잠재고개을 상대호 우리 제품과 브랜드를 알리기 위한 수단입니다. 그러므로 ‘잠재고객’에게 어필하기 위한 콘텐츠가 중요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방문자를 붙잡아 둘 요소가 반드시 필요하겠죠. 실용적이거나, 재미있거나, 방문자가 궁금해할 만한 여러 가지 콘텐츠를 꾸준히 업로드 해야합니다.

물론 이용자는 방문자는 앞으로의 콘텐츠를 알 방법이 없으니, 피드의 게시물을 보면서 앞으로 어떤 콘텐츠가 올라올지 예상합니다. 때문에 팔로워가 많지 않은 시기에도 기본적인 콘텐츠는 피드 최하단에 깔려있어야 하죠. 좀 더 궁금증을 불러 일으킬 수 있게 콘텐츠에 넘버를 붙이는 것도 한 가지 팁이 될 수 있겠네요.
개인 매장을 운영하는 분들이 가장 많이 하시는 실수가 있습니다. 바로 방문자들이 궁금해 하지 않을 콘텐츠를 계속 올리는 겁니다.
예를 들어 홀에 가득 찬 손님들 사진이나, 정리 되지 않은 제품들 사진을 덜렁 올리는 경우입니다. 피드를 매장과 관련한 내용으로 채우고 싶은 심정은 이해하지만, 고객의 입장에서 콘텐츠를 생각해주세요.

고객은 예쁘지도, 궁금하지도 않은 사진으로 피드를 채우고 싶어 하지 않습니다. 우리매장의 사진은 꼭 필요한 경우에만 업로드 해주세요.
다른 사진들은 사장님 사진첩에만 두셔도 좋습니다:)

SNS페이지

#4⎪마지막으로, 꾸준한 소통과 운영을 명심하세요!

SNS 계정 운영은 계획에따라 장기적으로 봐야 합니다. 며칠, 아니 한 두달만에 계정이 엄청나게 활성화되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때문에 인내심을 갖고 꾸준히 소통하고 운영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물론, 열심히 콘텐츠도 올리고 이벤트를 진행해고 반응이 적으면 영 흥이 나지 않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좋아요 한 두개, 댓글 한 두개에서 시작한 게시물이 어느날 눈에 보이게 쭉쭉 늘어나는 이용자들의 반응을 보면 정말 보람을 느낄 수 있을 겁니다. 굳이 1주일에 몇 개씩 게시글을 올리는 것에 부담을 가질 필요는 없습니다. 적게는 일주일에 1번도 괜찮습니다. 다만 팔로워들로 하여금 주기적으로 업로드가 이루어진다는 느낌은 필요하겠죠.만약 업로드 예정날 업로드하지 못했다면 다음날에라도 간단한 게시물을 올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최대한 정기적으로 방문자들과의 ‘약속’을 지킨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말 그래도 ‘꾸준함’을 보여준다면, 이용자들의 반응으로, 매출로 보답이 돌아올 겁니다.방문자들의 댓글에 소통도 해 주다보면 어느새 SNS채널 운영만으로도 상당한 마케팅효과를 보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SNS 채널 운영을 계획하시는 분들을 위해 몇 가지 도움 될 만한 이야기를 해 보았습니다.
사실 모두가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당연하다고 생각해서, 혹은 귀찮아서 그냥 넘어가는 것들이 대부분입니다.
어떤 것이든 계획과 꾸준함 없이 잘 되는 것은 없습니다.
지금 당장은 처음이라 어려울 수 있겠지만 가장 중요한 시기인 개설 초기를 탄탄하게 지나간다면, 어느새 이용자들이 활발한 SNS 계정을 만들어내실 수 있을 거예요. 명심하세요. 개설 초기의 그 마음을 쭉 유지하는 게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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