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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 개발 전문가 ‘위대한 소프트’ | “우리가 추구하는 가치는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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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전문가입니다 #13
앱 개발 전문가, 위대한 소프트

 

“저희를 알게 된 것만으로도 고객님의 문제는 이미 해결되었습니다.”

 

10 년 가까이 앱 개발이라는 한 우물만 파고 있다는 ‘위대한 소프트’ 님은
그만큼 앱 개발에 있어서는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 최적화된 매끄러운 시스템을 자랑합니다.
또, ‘마케팅 경험이 있는 개발자’라고 본인을 소개하셨어요.
개발사가 기능적인 역할만 하지 않고 고객이 구상하는 사업의 마케팅적 관점에서
넓은 고민을 함께 할 수 있는 점은 굉장한 장점이죠!
여러분도 아이디어만 있으면 전문가님을 통해
자신만의 앱으로 현실화 시킬 수 있습니다.

 

 

– 전문가님 소개 부탁드릴게요!

안녕하세요? 앱 개발사 위대한소프트의 대표를 맡고 있는 임민용이라고 합니다.
저희 위대한소프트는 2011년에 설립되어 지금까지 앱 개발을 전문적으로 하는 회사입니다. 저 역시 개발자 출신인데요. 대학에서 컴퓨터 공학을 전공한 후 안드로이드 개발자로 쭉 활동해 왔어요.2009년 말부터 안드로이드 앱 개발을 본격적으로 시작해서 지금까지 하고 있으니 1세대 안드로이드 개발자라고 할 수 있겠네요.

대표님께서는 유명 기업의 임원 경력을 가지고 계시다고 들었어요.

시원스쿨 근무했을 때 얘기를 하시는 거죠? (웃음) 아시다시피 저는 시원스쿨의 창립 멤버였어요.
그때는 시원스쿨이 초기 창업 단계라서 지금같이 큰 규모의 회사가 아니었는데, 이시원 대표님과 저, 그리고 다른 직원 한 명 이렇게 세 명이서 회사를 이끌었어요. 당시 제 직책은 CTO(최고기술책임자)였는데 초기 창업 기업이다 보니 이런저런 업무를 가리지 않고 할 수밖에 없었어요. 마케팅 업무도 전담해서 했었는데, 지금 돌아보니 사업하는 데에도 도움이 많이 된 것 같아요.

 

– 시원스쿨을 그만두고 창업을 하셨군요. 지금은 큰 회사로 성장했는데 혹시 아쉬운 마음은 없으세요?

아쉬운 마음은 없어요. 왜냐면 제 이름으로 된 사업체를 설립하고 싶다는 생각을 항상 했었거든요.
지금 나이라면 그런 생각을 안 했겠지만 당시에는 젊었으니까요. 시원스쿨 창업 초기 이시원 대표님 역시 20대 후반이셨어요. 청년 사업가가 회사를 이끌고 성장시키는 모습을 옆에서 지켜보니 도전 의식을 갖지 않을 수 없었어요. 제가 독립해서 사업을 하게 된 것도 이시원 대표님의 역할이 컸다고 생각해요. 이시원 대표님이 제정신적 멘토였던 것 같아요.

– CTO로 근무하시면서 마케팅까지 함께 하셨다고 하셨잖아요. 그런 경험들이 앱 개발을 하시는데 도움이 되시나요?

그럼요! 많은 도움 되죠. 개발자 같은 경우는 온통 기술적인 부분만 바라보다 보니 시야가 좁을 수밖에 없어요.
저는 마케팅에도 경험이 있다 보니 의뢰인과 상담할 때 좀 더 넓은 관점에서 솔루션을 제시해 드릴 수 있어요. 대부분의 의뢰인이 앱 개발을 하시는 이유가 마케팅을 통해 결국 이윤을 창출하기 위한 거잖아요. 결국 한정된 예산을 가지고 최고의 성능을 낼 수 있는 앱 개발을 해야 하는데, 이때 유연한 사고가 매우 중요해요. 처음부터 무작정 비용을 많이 쓸 수는 없으니까요.저는 이런 점을 고려해 의뢰인들이 가성비 높은 앱을 만드실 수 있도록 맞춤형 컨설팅을 하고 있어요.

 

– 요즘 앱 개발사들이 많아지면서 경쟁이 치열하다고 들었어요. 위대한 소프트 전문가님만이 내세울 수 있는 차별점은 무엇일까요?

IT 개발 회사는 진입 장벽이 낮은 게 사실이에요. 기술력 있는 개발자 한 명만 영입해도 생존이 가능한 구조거든요. 이러다 보니 제대로 준비가 안 된, 즉 시스템이 제대로 갖추어지지 않은 개발 회사도 꽤 많아요. 이런 곳일수록 기술보다는 가격으로 승부를 보려고 해요.
계약을 체결하기 위해서 의뢰인에게 말도 안 되는 금액을 제시하고, 나중에 약속을 바꾸기도 해요. 심지어 프로젝트 중간에 폐업을 하고 잠적해 버리는 경우도 있어요.

제가 앞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앱 개발은 가격대 성능비가 매우 중요해요. 그런데 이 가격대 성능비를 최대로 끌어올리기 위해서는 개발 회사의 역량이 뒤따라야 해요. 즉, 회사의 시스템이 잘 갖춰진 상태에서만 가능하다는 거죠.
저희는 가격과 품질을 두 마리의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요. 저희가 지금까지 참여한 프로젝트가 200건이 넘거든요. 다년간의 개발 경험을 통해 계약부터 개발에 이르는 전 과정을 매끄럽게 처리할 수 있고, 이를 시스템으로 내재화했어요. 의뢰인들께 양질의 프로젝트 진행을 약속할 수 있지요.

 

– 참여하신 프로젝트가 그렇게 많으시니까 기억에 남는 의뢰인도 많으실 것 같은데요?

‘건투’라는 건강기능식품 성분 분석 및 복용관리 앱이 있어요. 이 앱을 만들겠다고 저희를 찾아주셨던 박동진 대표님이 제일 기억에 남아요. 대표님께서는 저희와 계약을 하시고 나서 원활한 프로젝트 수행을 위해 스스로 IT 관련 학원에 등록하신 뒤 오랜 시간 동안 공부를 하셨어요. 사실 이런 분들은 거의 없거든요. 개발 과정을 이해하기 위해 공부를 한다는 게 어디 쉬운 일인가요? 박 대표님은 정말 저희와 한 팀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열정적이셨어요. 프로젝트를 수행하기 위한 개발 기획서 작성부터 앱 개발 실무에 이르는 모든 과정을 함께 해 주셨어요. 개발자로서 너무 인상적이었죠.

 

– 앱 개발을 고민 중인 의뢰인분들께 부탁드리고 싶은 것이 있나요?

제가 ‘건투’를 만든 박동진 대표님을 말씀드렸잖아요. 박 대표님 같이 공부까지는 아니더라도의뢰인의 적극적인 참여가 좋은 앱을 만드는 길이에요.‘저희가 돈을 지불했으니 앱 개발사가 그냥 알아서 만들어 주세요’라고 하는 의뢰인들이 제법 많아요. 저는 이런 태도가 제일 위험하다고 생각해요.
대게 이런 의뢰인들은 금전적인 투자만 하면 아이디어가 떡 하고 완벽하게 구현될 수 있다고 믿으세요. 그래서 기획서를 조정하는 과정에도 성실히 임하지 않으시죠. 항상 ‘알아서 해 달라’고 하시고요. 그런데 나중에 결과물을 보시고는 본인이 원하는 대로 구현이 되지 않았다고 불평을 많이 하세요.
기술적인 부분은 저희가 전문가이지만 아이디어를 제공한 의뢰인 역시 전문가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프로젝트에 함께 참여하신다는 자세로 임해주셔야 좋은 앱을 만들 수 있어요.

 

– 마지막으로 크몽에 바라는 점도 이야기해주세요.

저는 크몽의 매니저님들을 칭찬하고 싶어요. 특히 엔터프라이즈를 담당하는 리치 매니저님께 감동을 받았어요.
의뢰인들과 미팅할 때 저희 직원들보다 더 열심히 활동해 주시거든요. 의뢰인과의 조율은 물론이고 거래가 성사되는 부분에 있어서 저희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을 제안해 주셔서 정말 도움을 많이 받았어요. 이 기회를 빌어 감사드리고요. 앞으로도 크몽에서 열심히 활동하면서 더 좋은 앱 개발사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프리랜서 마켓 No.1
전문가가 필요한 순간, 크몽

 

“앱 개발 전문가 ‘위대한 소프트’ | “우리가 추구하는 가치는 책임입니다””의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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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이승호

    간단한 액셀기반의 계산식 형태의 앱입니다
    계발비가 얼마나 될까요? 소규모 영업사원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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